EREBOS

마천루 아래의 어두운 그늘.

EREBOS에레보스 · 도시와 사람들

A FICTIONAL PORT CITY

WELCOME TO EREBOS

마천루 아래의
어두운 그늘.

새벽의 화물차, 꺼지지 않는 사무실, 비에 젖은 보도.
에레보스는 오늘도 평범한 하루를 시작한다.
다만 이곳에서는, 누구의 손을 잡는지가 중요하다.

에레보스 배경 이미지
01

평범한 일상 속의 분쟁

헤메라는 구항만과 금융가를 잇는 대로이다. 출근길과 점심 장사 사이로, 재개발과 항만 운영권을 둘러싼 두 기업의 다툼이 스며든다.

02

낮과 밤의 다른 얼굴

낮에는 공권력과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다. 밤이 되면 감춰둔 갈등이 거리로 번진다. 돈과 권력이 있어도 명백한 증거까지 지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03

영원한 편은 없다

기업은 거리의 힘을 빌리고, 조직은 자금과 비호를 구한다. 그러나 어느 조직도 기업의 영원한 부하는 아니다. 협력은 언제든 대립으로 바뀔 수 있다.

NAMES ON THE STREET

이 거리에서 기억할 이름들

소속을 선택하면 그곳의 인물로 이어집니다.